종합소득세환급, 장부와 특강료 합산으로 51만 원을 돌려받은 사례
- #업무 분야종합소득세 신고 · 간편장부
- #의뢰인학원·온라인 강의 강사(인적용역 사업소득)
- #절세액약 158만 원
사례 미리보기
종합소득세환급, 학원과 온라인 강의에서 3.3%를 떼고 5,000만 원을 받은 강사가 추계 신고로 약 107만 원을 더 내려다 실제 경비 장부와 특강료 합산 신고로 오히려 약 51만 원을 환급 계좌로 받았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두 종류의 원천징수를 함께 정산한 과정과, 강사 환급 신고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종합소득세 신고 · 간편장부
- 의뢰인
- 학원·온라인 강의 강사(인적용역 사업소득)
- 수입 규모
- 강의료 약 5,000만 원 · 특강료 700만 원
- 핵심 쟁점
- 추계 신고와 특강료 분리과세로 미리 낸 세금을 돌려받지 못함
- 절세액
- 약 158만 원
- 절세 전 세액
- 약 313만 원
- 절세 후 세액
- 약 155만 원

사례 소개
종합소득세환급은 한 해 동안 미리 떼인 세금이 실제로 계산한 세금보다 많을 때 그 차액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원천징수는 비용이 얼마인지 모른 채 받은 돈에 일정 비율을 곱해 떼기 때문이죠.
두 가지 원천징수를 따로 보던 출강 강사
이번 의뢰인은 수도권 학원 두 곳과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강사였는데요. 강의료 5,000만 원은 3.3%를, 기업 특강료 700만 원은 8.8%를 떼고 받았습니다. 안내문대로 추계 신고를 하면 소득금액이 3,600만 원으로 잡혀 소득세 107만 원을 더 내야 했고요. 특강료는 떼인 세금으로 끝난 줄 알고 신고서에서 빼 두셨습니다. 교재 제작비와 조교 수당을 늘 자비로 써 왔는데 왜 세금만 늘어나느냐며 물어 오셨죠.
절세 솔루션
강의 비용과 특강료를 한 장부에 모으다
먼저 교재 인쇄비, 강의 촬영 장비, 원천징수 신고를 마친 채점 조교 수당, 강의실 대관료를 카드와 이체 내역에서 골라 간편장부에 옮겼습니다. 다음은 특강료인데요. 필요경비 60%를 뺀 기타소득금액이 280만 원이라 분리과세와 합산 중 고를 수 있었고, 의뢰인 세율 구간이 15%여서 20%로 떼인 쪽보다 합산이 유리했습니다. 초안에서 빠졌던 따로 사시는 어머니의 부양가족 공제도 넣고, 국민연금 보험료 공제와 연금저축 600만 원 세액공제는 그대로 반영했고요. 실제 비용 2,210만 원을 반영하니 사업소득금액이 2,790만 원, 과세표준이 2,520만 원이 됐습니다. 결정세액 155만 원에서 미리 낸 206만 원을 빼 51만 원을 돌려받게 됐죠.
본 종합소득세환급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약 107만 원을 더 내는 대신 약 51만 원을 돌려받아, 특강료 원천세까지 합친 한 해 소득세 부담을 약 313만 원에서 약 155만 원으로 거의 절반 가까이 덜 수 있었습니다.
50% 절세
세액이 약 158만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3%를 떼인 강사도 종합소득세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미리 떼인 세금이 실제 계산한 세액보다 많으면 그 차액을 돌려받습니다. 강의 준비에 든 비용과 각종 공제를 많이 반영할수록 결정세액이 낮아지죠. 종합소득세환급 금액은 신고 뒤 정해진 처리 기간을 거쳐 신고서에 적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Q2.특강료 같은 기타소득도 종합소득세환급 대상인가요?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 이하라면 원천징수로 끝내거나 합산 신고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세율 구간이 20%보다 낮다면 합산할 때 떼인 세금 일부가 종합소득세환급으로 돌아오고요. 300만 원을 넘으면 반드시 합산해야 합니다.
Q3.추계로 신고하면 종합소득세환급이 줄어드나요?
추계는 수입에 정해진 경비율을 곱해 비용을 잡으므로 실제 지출이 많은 사람에게 불리할 수 있습니다. 장부로 실제 비용을 적으면 돌려받을 몫이 커지죠. 종합소득세환급을 생각한다면 영수증과 이체 기록을 한 해 동안 모아 두세요.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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