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종합소득세, 현금 식자재비와 인건비를 장부로 살려 2천만 원을 줄인 사례
- #업무 분야종합소득세 신고
- #업종일반음식점 (홀·배달 병행)
- #절세액약 2,000만 원
사례 미리보기
자영업자종합소득세, 홀과 배달을 함께 하며 매출이 약 4억 5천만 원으로 뛴 음식점 사장님이 현금 지출 증빙이 없어 약 3천만 원의 세금을 예상했다가 계좌 기록으로 장부를 채워 약 1천만 원까지 낮췄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빠진 지출을 되찾은 과정과, 음식점 종합소득세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종합소득세 신고
- 업종
- 일반음식점 (홀·배달 병행)
- 매출 규모
- 연 약 4억 5,000만 원
- 신고 방식
- 복식부기 (개인사업자)
- 핵심 쟁점
- 현금 식자재 매입 · 단기 아르바이트 급여 증빙 누락
- 절세액
- 약 2,000만 원
- 절세 전 세액
- 약 3,000만 원
- 절세 후 세액
- 약 1,000만 원

사례 소개
자영업자종합소득세는 매출이 커질수록 증빙의 빈자리가 곧바로 세금으로 드러납니다. 카드와 배달앱 매출은 국세청에 고스란히 모이지만, 현금으로 치른 지출은 사장님이 챙기지 않으면 아무 기록도 남지 않기 때문이죠.
손님은 늘었는데 남는 돈은 빠듯하던 가게
이번 의뢰인은 홀 영업에 배달까지 더하면서 1년 새 매출이 크게 뛴 개인 음식점 사장님이었는데요. 재료값과 배달앱 수수료, 대행료를 치르고 나면 손에 쥐는 몫은 매출의 10%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새벽 도매상에게 현금으로 낸 식재료 값과 주말마다 부른 단기 아르바이트 급여가 증빙이 없어 비용에서 모두 빠져 있었죠. 그대로 계산하니 장부상 이익이 1억 원을 넘으면서 35% 세율 구간에 걸렸고, 예상 세액은 약 3천만 원이 나왔습니다. 실제로는 빠듯한 가게가 서류로는 크게 번 가게처럼 보였던 셈이고요.
절세 솔루션
통장 기록으로 빈 장부를 채우다
먼저 사업용 계좌 1년 치를 뽑아 도매상에게 반복해서 보낸 송금을 거래처별로 묶고, 거래명세와 맞춰 식재료비로 올렸습니다. 다음은 인건비인데요. 단기 아르바이트생에게 보낸 급여를 근무 날짜와 대조해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기한 후 제출하고 비용으로 넣었습니다. 배달앱 관리자 화면에서는 중개·결제 수수료와 광고비를 달마다 내려받아 빠짐없이 반영했고요. 가게 전기·수도 요금과 음식물 쓰레기 수거비 같은 고정 지출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업종과 소재지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공제와 감면이 있는지 하나씩 따져 신고서에 담았죠.
본 자영업자종합소득세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누락된 지출을 장부로 되살려 예상 세액 약 3천만 원을 약 1천만 원으로 낮출 수 있었습니다.
67% 절세
세액이 약 2,000만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증빙 없이 현금으로 산 재료비도 자영업자종합소득세에서 비용이 되나요?
송금 내역과 거래명세서로 실제 거래를 보이면 자영업자종합소득세 계산 때 비용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적격증빙을 받지 않은 금액에는 증빙불비가산세가 붙을 수 있어요. 앞으로는 현금영수증이나 계산서를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Q2.하루 이틀 쓴 아르바이트 급여도 자영업자종합소득세 비용으로 인정되나요?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내면 자영업자종합소득세에서 인건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으니 제때 제출하는 습관이 필요하죠. 근무 날짜와 이체 기록도 함께 보관해 둡니다.
Q3.배달앱 수수료는 자영업자종합소득세에서 어떻게 반영하나요?
중개·결제 수수료와 광고비, 배달 대행료는 자영업자종합소득세에서 사업 비용으로 잡습니다. 앱별 관리자 화면에서 정산 내역을 내려받아 금액을 확인하면 되고요. 매출과 수수료를 나눠 적어야 이익이 부풀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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