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세무조사, 콘텐츠 기여도를 데이터로 보여 추징 세액 7억 원을 줄인 사례
- #업무 분야세무조사 대응
- #업종유튜버 · 1인 미디어
- #절세액약 7억 원
사례 미리보기
크리에이터세무조사, 3년간 영상 소품 명목의 명품과 차량 리스료 약 13억 원을 경비로 넣었다가 약 10억 원의 추징을 예고받은 유튜버가 수익 기여를 데이터로 보여 추징액을 약 3억 원으로 낮췄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대응한 과정과, 크리에이터 세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세무조사 대응
- 업종
- 유튜버 · 1인 미디어
- 매출 규모
- 연 약 20억 원
- 핵심 쟁점
- 명품·차량 리스료 등 3개 연도 약 13억 원 경비 부인
- 절세액
- 약 7억 원
- 절세 전 세액
- 약 10억 원
- 절세 후 세액
- 약 3억 원

사례 소개
크리에이터세무조사에서 영상에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는 경비가 되지 않습니다. 그 지출이 수익을 만드는 데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야 하기 때문이죠.
영상에 나왔으니 경비라는 믿음
이번 의뢰인은 구독자 수백만 명, 연 수익 약 20억 원의 유튜버였는데요. 방송에 한 번이라도 나온 물건은 모두 경비라는 말을 믿고 명품 의류와 가방, 차량 리스료, 호텔 숙박비 등 조사 대상 3년 동안 약 13억 원을 필요경비로 넣었습니다. 조사관은 이를 모두 개인 지출로 보고 경비를 부인했죠. 부당과소신고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까지 더해 약 10억 원의 추징이 예고됐습니다.
절세 솔루션
수익과의 관계를 숫자로 보이다
먼저 해당 소품을 다룬 영상의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광고 수익을 다른 영상과 견줘 정리했습니다. 그 지출이 들어간 영상에서 수익이 실제로 늘었다는 점을 숫자로 보인 건데요. 차량과 미용 비용처럼 촬영 밖에서도 쓰이는 지출은 동선 기록과 촬영 일정을 바탕으로 업무에 쓴 비율만큼 나눠 인정받았습니다. 일부러 숨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소명해 40%의 부당과소신고 가산세도 일반 가산세로 낮췄고요.
본 크리에이터세무조사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수익과의 관계를 소명해 약 10억 원으로 예고된 추징액을 약 3억 원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70% 절세
세액이 약 7억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크리에이터세무조사에서 영상에 나온 물건은 다 경비인가요?
크리에이터세무조사에서는 영상에 나왔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지출이 수익을 내는 데 쓰였음을 보여야 합니다. 촬영과 개인 사용이 섞이면 업무 비율만큼만 인정됩니다.
Q2.크리에이터세무조사에서 부당과소신고 가산세는 얼마인가요?
크리에이터세무조사에서 고의로 줄여 신고했다고 보면 과소신고 세액의 40%입니다. 일반 과소신고는 10%입니다. 고의가 아니었음을 자료로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Q3.크리에이터세무조사를 겪은 뒤 수익이 커지면 법인이 나은가요?
소득 규모에 따라 법인세율이 더 낮을 수 있어, 크리에이터세무조사 이후 전환을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급여와 배당으로 돈을 가져올 때의 세금까지 함께 따져야 합니다. 전환 시점은 수익 흐름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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