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 빠진 현장 인건비를 원가로 살려 법인세 6천만 원을 줄인 사례
- #업무 분야법인 세무기장 · 법인세
- #업종실내건축공사업 법인 · 상업 공간 리모델링
- #절세액약 6,000만 원
사례 미리보기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 상가 리모델링을 주로 하는 연 매출 약 25억 원 규모 법인이 신고하지 않은 일용직 노임 약 2억 원을 공사 원가로 되살려 법인세를 약 6천만 원 줄였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현장별로 원가를 다시 짠 과정과, 인테리어 법인 기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법인 세무기장 · 법인세
- 업종
- 실내건축공사업 법인 · 상업 공간 리모델링
- 매출 규모
- 연 약 25억 원
- 핵심 쟁점
- 일용직 노임 약 2억 원 신고 누락 · 증빙 없는 자재 매입
- 절세액
- 약 6,000만 원
- 절세 전 세액
- 약 1억 원
- 절세 후 세액
- 약 4,000만 원

사례 소개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은 공사마다 들어간 자재비와 노무비를 제때 원가로 묶어 두는 일이 핵심입니다. 현장 노임은 대부분 그날그날 계좌로 나가 기록이 쉽게 흩어지기 때문이죠.
잔고는 바닥인데 장부엔 큰 이익
이번 의뢰인은 수도권에서 상가와 사무실 리모델링을 맡아 온 연 매출 약 25억 원의 인테리어 법인이었는데요. 공사는 계속 들어왔지만 대표님이 현장을 챙기느라 세무는 월 기장료만 내는 사무실에 맡겨 둔 상태였습니다. 결산 전에 받아 본 가결산 자료에는 법인세가 약 1억 원으로 찍혀 있었고, 정작 법인 통장은 비어 있었죠. 원인을 따라가 보니 작업자들에게 하루 단위로 보낸 노임이 한 해 약 2억 원이었는데, 원천세 신고도 일용근로 지급명세서도 한 번도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장부에서는 이 돈이 모두 법인의 이익으로 남아 있었던 셈이에요.
절세 솔루션
이체 기록을 노무비로, 현장별로 원가를 나누다
먼저 법인 계좌의 1년 치 출금 내역과 현장 작업 일지를 날짜별로 맞춰, 누가 어느 현장에서 며칠 일하고 얼마를 받았는지 다시 정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천세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기한 후 제출했고요. 가산세는 일부 냈지만 약 2억 원이 공사 원가로 들어왔죠. 다음은 자재비인데요. 세금계산서를 받은 매입과 현금으로 산 목재·타일·도장 재료를 나눠, 거래명세서와 송금 기록으로 실제 거래를 뒷받침해 약 1억 원을 추가 비용으로 반영했습니다. 끝으로 공사마다 매출과 원가를 따로 모으는 현장별 장부로 바꿨습니다. 일용직의 월 근로일수가 사회보험 가입 기준을 넘는지도 매달 점검하도록 했고요.
본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빠진 노무비와 자재비를 원가로 되돌려 예상 법인세를 약 1억 원에서 약 4천만 원으로 낮출 수 있었습니다.
60% 절세
세액이 약 6,000만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에서 신고하지 않은 일용직 노임도 비용이 되나요?
실제로 지급한 노임이라면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에서 지급명세서를 늦게라도 내고 비용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이 늦은 만큼 가산세는 붙어요. 이체 기록과 작업 일지로 지급 사실을 맞춰 둡니다.
Q2.현장별로 장부를 나누면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에 무엇이 좋나요?
공사마다 수익과 원가가 보여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에서 비용 누락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부가세 매입과 법인세 원가를 함께 맞추기도 쉬워지죠. 손해 보는 현장을 일찍 알아차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Q3.세금계산서 없이 산 자재는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에서 어떻게 하나요?
거래명세서와 송금 내역으로 실제 거래를 보이면 인테리어법인세무기장에서 비용으로 인정받을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적격증빙을 받지 않은 금액에는 가산세가 붙을 수 있고요. 거래처에 세금계산서 발행을 먼저 요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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