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세무기장, 배달앱 수수료를 되찾아 법인세 8천만 원을 줄인 사례
- #업무 분야법인 세무기장
- #업종외식업 법인 · 매장 3곳
- #절세액법인세 약 8,000만 원
사례 미리보기
외식업세무기장, 매장 3곳에서 연 매출 약 30억 원을 내는 외식업 법인이 배달앱 수수료와 아르바이트 인건비를 비용으로 되찾아 법인세를 약 8천만 원 줄였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장부를 다시 세운 과정과, 외식업 기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법인 세무기장
- 업종
- 외식업 법인 · 매장 3곳
- 매출 규모
- 연 약 30억 원
- 핵심 쟁점
- 배달앱 수수료·아르바이트 인건비 비용 누락
- 절세액
- 법인세 약 8,000만 원
- 절세 전 세액
- 약 1억 5,000만 원
- 절세 후 세액
- 약 7,000만 원

사례 소개
외식업세무기장은 통장에 들어온 돈이 아니라 정산 구조에서 시작합니다. 배달앱을 함께 쓰는 매장은 손님이 낸 돈과 매장이 받는 돈이 다르기 때문이죠.
총결제액이 매출로 잡힌 장부
이번 의뢰인은 홀과 배달을 함께 하는 매장 세 곳을 운영하는 외식업 법인이었는데요. 배달 비중이 70%를 넘으면서 매출은 30억 원에 이르렀지만 통장에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결산을 앞두고 받은 가결산 재무제표의 예상 법인세는 1억 5천만 원. 살펴보니 기존 장부는 손님이 배달앱에서 결제한 총결제액을 그대로 매출로 잡고, 플랫폼이 떼어 간 중개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는 비용에 거의 넣지 않았습니다. 버는 돈은 플랫폼이 먼저 가져갔는데 세금은 그 돈까지 합친 이익에 매겨질 뻔한 거죠.
절세 솔루션
수수료와 인건비를 비용으로 되찾다
먼저 배달앱 세 곳의 관리자 화면에서 1년 치 정산 내역을 모두 받아 앱 이용료와 광고비, 배달 대행료를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로 나눠 적었습니다. 다음은 인건비인데요. 기존 업체는 서류가 없다며 계좌로 보낸 아르바이트 급여를 비용에서 뺐습니다. 이체 내역과 근태 기록을 맞춰 본 뒤 일용근로소득·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기한 후 제출하고 원천세를 정리해 약 3억 원의 인건비를 비용으로 인정받았고요. 본사 가맹비와 로열티, 주방 집기 매입도 매장별로 나눠 맞췄습니다. 세금계산서가 빠진 식자재는 거래명세서와 송금 내역으로 실제 거래를 뒷받침했습니다.
본 외식업세무기장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장부를 다시 세워 당해 연도 법인세를 약 8천만 원 줄일 수 있었습니다.
53% 절세
세액이 약 8,000만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외식업세무기장에서 배달앱 수수료도 비용이 되나요?
외식업세무기장에서는 중개·결제 수수료와 광고비를 사업을 위해 쓴 돈으로 보아 비용으로 잡습니다. 정산 내역에서 총결제액과 수수료를 먼저 나눠야 합니다. 앱마다 정산서 형식이 달라 하나씩 맞춰 봅니다.
Q2.외식업세무기장에서 계좌로만 준 아르바이트 급여도 비용인가요?
실제로 일하고 받은 급여라면 외식업세무기장에서도 비용이 됩니다. 다만 지급명세서를 내야 하고, 늦으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이체 내역과 근무 기록으로 뒷받침합니다.
Q3.세금계산서를 못 받은 식자재는 외식업세무기장에서 어떻게 처리하나요?
거래명세서와 송금 내역으로 실제 거래를 보이면 외식업세무기장에서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적격증빙을 받지 않은 금액에는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세금계산서를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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