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세무조사, 결제마다 업무 근거를 붙여 추징액을 1억 원 넘게 줄인 사례
- #업무 분야세무조사 대응
- #업종교육·출판 법인 · 직원 약 40명
- #절세액약 1억 3,000만 원
사례 미리보기
법인카드세무조사, 정기 세무조사에서 3년간 법인카드 사용액 약 2억 5천만 원을 사적 지출로 지적받은 교육·출판 법인이 결제처별 업무 근거를 정리해 예상 추징액 약 1억 6천만 원을 약 3천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소명한 과정과, 법인카드 관리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세무조사 대응
- 업종
- 교육·출판 법인 · 직원 약 40명
- 매출 규모
- 연 약 60억 원
- 핵심 쟁점
- 법인카드 약 2억 5,000만 원 업무 무관 지적 · 대표 상여 처분
- 절세액
- 약 1억 3,000만 원
- 절세 전 세액
- 약 1억 6,000만 원
- 절세 후 세액
- 약 3,000만 원

사례 소개
법인카드세무조사는 카드를 긁은 사실보다 그 지출이 회사 수익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따집니다. 업무 근거를 보이지 못한 금액은 대표의 소득으로 넘어가 세금이 두 겹으로 붙기 때문이죠.
주말과 심야 결제가 한꺼번에 사적 지출로
이번 의뢰인은 수험 교재를 펴내고 온라인 강의도 운영하는 교육·출판 법인이었는데요. 정기 세무조사에서 조사관은 3개 사업연도의 카드 내역 가운데 주말·심야 결제와 백화점, 골프장, 숙박 업소 사용분을 추려 약 2억 5천만 원을 업무와 무관하다고 봤습니다. 이 금액이 비용에서 빠지면 법인세가 늘고, 같은 돈이 대표 상여로 처분돼 근로소득세까지 따라붙습니다. 가산세를 합친 예상 추징액은 약 1억 6천만 원이었죠. 영수증은 남아 있었지만 누구와 무슨 일로 썼는지 적어 둔 기록은 거의 없었고요.
절세 솔루션
결제 한 건마다 일정과 결과물을 짝짓다
먼저 지적된 결제 약 1,900건을 날짜순으로 펼쳐 놓고 회사 일정표, 메신저 기록, 출간·촬영 일지와 하나씩 맞췄습니다. 주말 결제 상당수는 저자 원고 회의와 강의 촬영 날의 식대였고, 숙박비는 지방 입시 설명회와 도서전 출장에서 나온 것이었는데요. 저자 계약서와 설명회 참석자 명단을 붙이자 업무 관련성이 분명해졌습니다. 골프장 결제는 거래처 접대로 보아 기업업무추진비 한도 안에서 다시 계산했고요. 반대로 가족 외식과 백화점 의류처럼 설명하기 어려운 약 5천만 원은 먼저 인정해 대표 상여로 정리했습니다. 무리한 주장을 거두자 나머지 소명은 대부분 받아들여졌습니다.
본 법인카드세무조사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결제처별 업무 근거를 소명해 예상 추징액을 약 1억 6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수준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81% 절세
세액이 약 1억 3,000만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법인카드세무조사에서 주말 결제는 모두 문제가 되나요?
주말이나 심야 결제는 사적 사용으로 의심받기 쉬울 뿐, 그 자체로 비용이 부인되지는 않습니다. 법인카드세무조사에서는 그날 어떤 업무가 있었는지를 일정과 기록으로 보이면 되죠. 평소 결제 직후 사용 목적을 적어 두면 소명이 한결 쉬워집니다.
Q2.법인카드세무조사에서 사적 사용으로 확정된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비용에서 빠져 법인세가 늘고, 쓴 사람이 대표라면 상여로 처분되어 근로소득세도 붙습니다. 여기에 가산세까지 더해지니 부담이 커지고요. 법인카드세무조사 전에 개인 지출을 미리 가려 대표가 회사에 돌려주는 편이 낫습니다.
Q3.법인카드세무조사에 대비해 골프장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거래처 접대가 목적이라면 기업업무추진비로 보아 한도 안에서 비용이 됩니다. 한도를 넘는 부분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죠. 법인카드세무조사에서는 동반자와 접대 목적을 적은 기록을 함께 살핍니다.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세무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세무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세무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본 콘텐츠는 세무법인 테헤란의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당사에 귀속됩니다.
무단 전재, 복제 및 배포 등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