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농지감면, 부친의 농사 기록을 입증해 양도세 1억 원을 감면받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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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세액약 1억 원
사례 미리보기
자경농지감면,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논을 판 도시 직장인이 부친의 재촌·자경 사실을 농업 경영 자료로 입증해 양도소득세 약 1억 원을 감면받았습니다. 세무법인 테헤란이 경작 기록을 모아 요건을 맞춘 과정과, 상속 농지를 팔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례 개요
- 업무 분야
- 양도소득세 감면
- 의뢰인
- 상속 농지를 판 직장인
- 양도 금액
- 약 7억 원
- 핵심 쟁점
- 피상속인의 재촌·자경 기간 입증
- 절세액
- 약 1억 원
- 절세 전 세액
- 약 1억 7,110만 원
- 절세 후 세액
- 약 7,110만 원

사례 소개
자경농지감면은 농지 가까이 살면서 8년 이상 손수 농사지은 땅을 팔 때 양도소득세를 덜어 주는 제도입니다. 상속받은 농지라면 돌아가신 분의 경작 기간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농사는 아버지가, 매도는 도시의 아들이
이번 의뢰인은 수도권에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었는데요. 2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지방 군 지역의 논 약 6천㎡를 물려받았고, 본인은 농사를 지을 수 없어 7억 원에 팔기로 했습니다. 따져 본 양도소득세는 약 1억 7천만 원이었고요. 아버지가 평생 그 마을에서 벼농사를 지었으니 감면이 되리라 여겼지만, 말년 몇 해는 이웃에게 일을 맡겼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직접 경작했다는 사실을 무엇으로 보여야 할지 막막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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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농협에 남은 기록으로 경작을 증명하다
먼저 상속받은 날부터 3년 안에 팔면 피상속인의 경작 기간을 합산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잔금일을 그 안으로 맞췄습니다. 다음은 재촌 요건인데요. 아버지의 주민등록 초본으로 농지와 같은 군에서 수십 년을 산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자경은 농업경영체 등록 이력, 농협 벼 수매 대금 입금 내역, 비료와 농약 구입 기록, 직불금 수령 내역으로 해마다의 경작을 보였고요. 이웃에게 일을 맡긴 해를 자경 기간에서 빼고도 8년을 훌쩍 넘긴다는 계산표를 붙였습니다. 아버지에게 경작 기간에서 제외될 만한 다른 소득이 있던 해가 없었다는 점도 소득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본 자경농지감면 건은 세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부친의 재촌·자경 사실을 입증해 양도소득세 약 1억 7,110만 원 가운데 연간 한도인 1억 원을 감면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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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이 약 1억 원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경농지감면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양도소득세를 전액 감면하지만 한 해 1억 원, 5년 합산 2억 원의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를 넘는 세액은 그대로 내야 하죠. 자경농지감면 대상 필지가 여럿이라면 파는 해를 나누는 방법도 검토합니다.
Q2.상속받은 땅도 자경농지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상속인이 1년 이상 계속 경작하거나, 상속받은 날부터 3년 안에 팔면 피상속인의 경작 기간을 합산할 수 있습니다. 이때 피상속인의 재촌·자경 요건도 함께 따지고요. 자경농지감면 여부는 두 사람의 기간을 이어서 계산해 판단합니다.
Q3.자경농지감면에서 재촌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농지가 있는 시·군·구나 맞닿은 시·군·구, 또는 농지에서 직선거리 30km 안에 살아야 합니다.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가 함께 확인되어야 하죠. 자경농지감면은 재촌과 자경을 모두 갖춰야 적용됩니다.
Next Step
이제, 복잡한 세금 문제를
정리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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